군대 들어가기 전까지 앞으로 한달...

에....

약 한달 남았네요...



왈칵



......


그리고 

카오스 헤드 노아


슈타인즈 게이트

는 아는 형 빌려드리기로 했으니...

슈타인즈 게이트 분석 할 남은 기간 약 1주일

와...

열심히 해야겠다 ㅠㅠ


그전에...



"내가 게임을 하는 걸까 게임이 날 조종하는 걸까"



어쨋거나 다시 슈타인즈 게이트로 휘릭

by 카구라쿄우 | 2009/11/06 14:11 | 헛소리 IN 공간 | 트랙백 | 덧글(4)

간만에 그려보는 그림질



간만에 그림을 그려보네요...


흐음...


뭐랄까 본래는 루카코를 그리고 싶었는데


정말 포즈와 구도 설정에 결국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자


왠지 무난해 보인 크리스티나를 그려봤습니다.


에고고야...

저거 까지만 그리는데 


대략 5시간은 족히 걸린거 갔네요 ㅜㅜ


그나저나 그림을 그려보면서 느끼는데...


확실히 그림은 의외로 편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뭐랄까...


저 자세도 왠지 

"저 캐릭터에 어울릴거 같아"

라기 보단

"저런 포즈 어디서 쓰이지 않았나? 나도 해볼까?"

라는 생각에 그려보게 된거였습니다.


결론적으론

인체비율과 옷 주름 등등에

엄청나게 패배했지만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간만에

잉여스럽지 않은 잉여짓을 한거 같아 기쁩니다!




PS. 얼굴을 보면 볼 수록 크리스티나가 아닌 것 같아서 좌절 중

by 카구라쿄우 | 2009/11/04 22:01 | 취미 IN 생활 | 트랙백 | 덧글(2)

악!! 이건 뭥미!!





Steins;Gate 의 정보를 줏으러 구글로

Steins gate 라고 친 뒤

이미지 검색 결과 2페이지에...

왠 눈에 익는게 있어서 보니


"에... 내 사진이잖아..."


주소도 딱 제 블로그로 써있는걸 보고

놀랬습니다.


허어...



움찔 놀랬습니다.




PS. 한자를 재주껏 찾아서 진행시킬까 ㅠㅠ

by 카구라쿄우 | 2009/11/04 16:16 | 정보 IN 넷토 | 트랙백 | 덧글(4)

wiki 무서워요...

wiki 에서 슈타인즈 게이트 분석해놓은 것들을 읽어보는데

와... 감탄 밖에 안나오네요.

OP의 연출에 대한 분석이라던가-

의문으로 남은 것들이라던가-


여러가지들을 분석해 놓은 것들이 있네요.



(폰 트리거의 내용들이 자세하게 안나와 조금 아쉽니만.

이라기 보단, 현재 폰 트리거들의 내용을 따로 적어보는데

획순이 많은 한자들에 막혀서 핀-치☆)


후움... 시간이 너무나 부족하군요...


앞으로 군대가기까지 남은 날짜 약 1달!

by 카구라쿄우 | 2009/11/04 15:47 | 헛소리 IN 공간 | 트랙백 | 덧글(0)

흠... 게임이란 건 역시...

심오하군요...


역시나 심오합니다.


저번 달까지만 해도 온라인 게임들만 하면서


뻔한 이벤트에,

뻔한 개적화에,

뻔한 고객센터에,


'게임이란 이렇게 지저분하고 애정이 없는 거였나.'


싶었는데, 역시 콘솔 게임을 분석하면서


'아, 역시 게임은 종합 예술품이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번의 주인공 시점이동에 따른

이번엔 좀 더 자세한 플로어 차트 라고 하던가요?

암튼 그것을 만들어 보는데 와아...

역시 쉽지가 않더군요.


제가 게임 학교에 다니면서 가르침 받았던


한 낮의 "캐쥬얼 온라인 게임을 만들기 위한 플로어 차트"


따위 와는 한참 다르더군요.


뭐랄까...

학교에서 배운건 단지

'돈을 목적으로한 상품을 만들기 위한 것' 일 뿐이고


실제로 제대로 된 게임에서 배우는 점은

'플레이어에게 전하고 싶은 것' 이라는 거겠군요.


이 생각을 머리에서 지우면 안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게임이란 종합 예술을 담고 있는 것이지

단지 돈을 바라보기 위함이 아니라는 것을요.



PS. 만약 저희 학교 교수님이나 제가 만났던 기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이걸 보신다면 비웃으실거 같습니다.

     "현실은 그렇게 만만치 않다." 

     "그럼 꿈 같은 이야기는 어릴 때의 환상으로 족하다."

     네, 그렇습니다. 전 한 낮의 어린애일 뿐입니다. (라고 해봤자 성인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 생각합니다.

     소소한 것이라도 '꿈을 잃으면 그것은 자신을 잃는게 아닐까.' 라는 것을요.

     뭐... 이런 저의 마이페이스 적인 것 때문에도 약간씩

     현실과 충돌이 있었지만요. 하하핫-

     (필자는 지인들이 인정하는 현실과 망상을 동일시 하는 사람이다.)




PS2. 어쨋거나 그 게임은 요즘에 포스팅 하는 그것 입죠.

     목표는 어디까지나 그 게임을 제가 만족하는 만큼 분석하고 군대를 가는 겁니다.

     하하하핫-

     그러니까... 제게 좀 더 이해력과 집중력을 주세요 T^T 


     그럼 나중에 뵈용~ (오늘은 제사라서 낮부터 열심히 준비 중...)

 
     엘. 프사이. 콩글

by 카구라쿄우 | 2009/11/02 19:15 | 헛소리 IN 공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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