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9일
어느 쪽이 현실일까
저녁을 먹고 난 뒤 잠시 2시간 정도
눈을 붙이고 자고 있었습니다.
금방금방 피곤해져서 큰일이군요.
어쨋거나 글을 쓴 것은 다름이 아니라
역시나 꿈 이야기 입니다.
꿈 속에서의 저는 저를 중심으로 생각하면
지금 보다 약 1년 전으로 추정
하지만 시대 배경 및 세계관을 보면
터무니 없는 꿈- 약간의 판타지가 섞여있었습니다.
꿈에서 마녀를 만나 이러쿵 저러쿵
저는 나쁜 짓을 해버리고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고 꿈에서 일어났습니다.
꿈 속에서의 저는 마녀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꿈 속에서 꿈이라고 이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녀를 만나자마자
어느 쪽이 현실인지
알 수가 없어졌습니다.
아직 잠 기운이 다 달아나지 않아서 그런 거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거의 대부분은 망각해버린 느낌이었습니다.
PS. 짧게 설명하자면
... 아아... 난 욕구불만 상태인가... (먼산)
# by | 2009/11/29 20:58 | 헛소리 IN 공간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