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이 현실일까

저녁을 먹고 난 뒤 잠시 2시간 정도

눈을 붙이고 자고 있었습니다.


금방금방 피곤해져서 큰일이군요.


어쨋거나 글을 쓴 것은 다름이 아니라


역시나 꿈 이야기 입니다.


꿈 속에서의 저는 저를 중심으로 생각하면

지금 보다 약 1년 전으로 추정


하지만 시대 배경 및 세계관을 보면

터무니 없는 꿈- 약간의 판타지가 섞여있었습니다.


꿈에서 마녀를 만나 이러쿵 저러쿵

저는 나쁜 짓을 해버리고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고 꿈에서 일어났습니다.


꿈 속에서의 저는 마녀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꿈 속에서 꿈이라고 이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녀를 만나자마자

어느 쪽이 현실인지

알 수가 없어졌습니다.


아직 잠 기운이 다 달아나지 않아서 그런 거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거의 대부분은 망각해버린 느낌이었습니다.




PS. 짧게 설명하자면

... 아아... 난 욕구불만 상태인가... (먼산)

by 카구라쿄우 | 2009/11/29 20:58 | 헛소리 IN 공간 | 트랙백 | 덧글(2)

지금은 해운대의 한 찜질방

....... 죽겠습니다.


몸이 욱씬 거리는 군요.



우선 왜 해운대에 와있냐면...


어제부터 지스타 구경 왔기 때문이죠.


오늘 서울로 돌아갈 예정입니다만,


그리 오래 있을 수도 없어서

어제 게임 시연 후 상품 나눠 주는 거

못 받아서 하루 더 있게 된거 입니다.


아오-


확실히 이번에 규모가 매우 크긴 크네요.

그럼 다시 푹 쉬러 가보겠습니다.

by 카구라쿄우 | 2009/11/27 06:17 | 헛소리 IN 공간 | 트랙백 | 덧글(0)

어라!? 안돼 난 살아있다구!

이런 생각해보고 나니

슈타인즈 게이트 분석 이후로

마치 혼신을 다하고 죽은 것 같은 상황이 되어버렸잖아요?!


아직 안 죽었어요 아직 안 죽어


그리고 군대 들어가기 까진 2주하고 조금 더 남았어요.

(입영 통지서 날아왔습니다. 씁)


아우... 요 2년간 계속 게임 -> 잠 -> 게임

을 반복해서 인지... 학교다닐 때만해도

"저 살 안 찌는 체질임" 이라고 했었는데...

맛있는 술을 접하게 되면서 (일명 양주라고 하죠.)

술배도 나오고, 운동 안해서 똥배도 나오고

이거 미치겠습니다...


운 좋게 얼굴엔 여드름 안나고, 시력이 양 쪽 1.0 이라는게

망정이지. 현재 어째 오덕의 마스코트 체형이 되가는거 같습니다.


어쨋거나 생존해 있다는 글을 써봅니다.




PS. 요새 포스팅으로 쓸 내용이 너무 없어요...

게다가 간간히 뭔가 써봐야지 라고 생각해서 글을 쓰다보면

뭐랄까... 인간적으로 '이건 안되겠어'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정신병자' 같은 글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PS2. 후우... 지스타 보러 부산에 내려가야 한다니...

백수라 돈도 없는데...

by 카구라쿄우 | 2009/11/21 01:21 | 헛소리 IN 공간 | 트랙백 | 덧글(6)

Steins;gate 에게 바칩니다.

많이 빠진 것도 있고 모자른 감도 있지만

겨우겨우 완성한 엑셀 파일입니다.


끽해야 게임 진행도

게임 속의 몇몇 정보

캐릭터 정보

도전 과제에 관하여

등등 적어놨습니다만...

역시 복잡하게 정리한 감도 없지 않아 있고

더군다나 몇몇 도전과제에 대해선 대충 해놓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까지 불타게 해주신

Steins;gate 께 바칩니다.

군대가기 약 2주 전의 최고로 불타본 느낌입니다.




이 압축 파일엔 비번이 걸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엄청나게 네타가 듬뿍 들어가 있다는 것과

이 게임을 진정으로 즐기는 분들과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비번의 힌트는 

1. 다루의 학생이 아닌 본 직업

2. 소문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 띄어쓰기는 없습니다.

4. 다루가 스스로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by 카구라쿄우 | 2009/11/15 03:30 | 취미 IN 생활 | 트랙백 | 덧글(2)

난 뭘하고 있는 걸까나...




이젠 제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는 형에게 빌려주기로 한 날짜


D-2


내일은 간단한 4시간 짜리 알바와......


그 알바 시간을 제외하곤


열심히 끝내 놔야겠습니다.



(현재 진행도는 6부 중간)

폰 트리거에 나오는 모르는 한자들 덕분에

계속 막히네요...

(두번째 사진 보시면 괄호 쳐놓으신거 보이실겁니다 ㅠㅠ)


하아... 이젠 폰 트리거도 거의 끝났겠다 ㅠㅠ


아우 힘들어 ㅠㅠ



PS. 이토록 제 마음을 불타게 해준 

슈타인즈 게이트에 감사를 표합니다.


엘. 프사이. 콩글

by 카구라쿄우 | 2009/11/12 21:07 | 취미 IN 생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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